배너

News

김하온, 첫 단독 콘서트 ‘ARK’ 전석 매진… 11월 새 정규 앨범 무대 예고

김하온, 첫 단독 콘서트 ‘ARK’ 전석 매진… 11월 새 정규 앨범 무대 예고

 

래퍼 김하온(HAON)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ARK’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연 주최사 컬쳐띵크(CULTURE THINK)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6시 티켓링크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 ‘HAON 1st Solo Concert ’는 오픈 직후 준비된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

 

오는 11월 21일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김하온이 2018년 정식 데뷔한 이후 약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Mnet ‘고등래퍼2’ 우승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쇼미더머니’, ‘랩퍼블릭’ 등 다양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11월 발매 예정인 새 정규 앨범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김하온은 에너지 넘치는 레이지(Rage) 사운드부터 묵직한 힙합 트랙까지 폭넓은 음악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RAPBEAT)’를 주최하는 컬쳐띵크가 제작에 참여한다. 대형 페스티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김하온의 음악적 세계관을 무대에 구현할 예정이며, 공연명 ‘ARK’에 담긴 콘셉트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HAON 1st Solo Concert ’의 상세 관람 안내 및 현장 운영 정보는 랩비트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컬쳐띵크(CULTURE THINK)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