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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도 나침반도 없다" 올아워즈, 10일 'UNBOUND'로 컴백…거친 풍랑에 몸 던진다!

올아워즈, 더블 타이틀곡 선공개→10일 미니 6집 'UNBOUND' 발매…이유 있는 자신감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대담한 도전이 담긴 앨범으로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올아워즈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UNBOUND(언바운드)'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올아워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보이는 작품이 될 것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아워즈는 데뷔 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팀의 정체성부터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겠다는 선언, '선택받는 존재'에서 '스스로를 선택하는 존재'로의 각성까지 성장 서사를 그려왔다. 
 
그리고 'UNBOUND'는 미니 5집 'NO DOUBT(노 다웃)'에서 구체화된 다크 서사 스토리라인의 연장선인 앨범이다. 올아워즈는 타인이 만든 기준과 시선,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또한 더 이상 누군가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거나 정해진 프레임 안에서 존재를 증명하는 대신, 거짓된 낙원을 뒤로하고 스스로 선택한 항로를 향해 나아가며 마침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아워즈는 그 기대를 충족시키듯 더블 타이틀곡 'HOP(합)'을 선공개하며 미니 6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HOP'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후렴구과 에너지가 특징인 곡으로, 중독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올아워즈는 약 1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스트리트 힙합 매력을 선사했고, 무대 후 "무대를 찢었다" "에너지 최고다" "컴백이 기다려진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HOP' 첫주 활동을 마친 올아워즈는 오는 10일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타이틀곡은 'DANG DAGN(댕댕)'으로, EDM의 리듬감과 메탈 코어의 사운드 질감을 한 트랙 안에 밀어 넣은 하이브리드 곡이다. 올아워즈는 한층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지도도 나침반도 없이 오직 '잃을 것 없다'라는 각오 하나로 거친 풍랑 속으로 스스로 뛰어드는 과정을 그려내며 다시 한번 자기 확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기에 멤버들은 타이틀곡 'DANG DANG'과 더블 타이틀곡 'HOP'을 비롯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아이돌'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올아워즈가 어떤 치열한 성장 서사를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올아워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UNBOUND'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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