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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9월 19일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 개최…감성 무대 예고

늦여름 끝자락의 선물…주니엘,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 개최

싱어송라이터 주니엘(JUNIEL)이 독보적인 음색과 깊어진 음악적 감성으로 팬들을 찾는다.
주니엘은 오는 2026년 9월 19일 서울 GB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을 개최한다.
최근 신곡 ‘푸른엔딩(Summer Scene)’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니엘은 이번 공연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가창력과 짙은 싱어송라이터의 색깔을 무대 위에 그대로 녹여낼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은 물론, 기존과 또 다른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아낸 다채로운 리퍼토리를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SUMMER SCENE’은 관객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호흡할 수 있는 밀착형 무대로 기획되어 주니엘만의 감성적인 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아크비아(AKVIA)가 공연 기획·제작 영역에 진출하며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다. 아크비아의 성공적인 공연 사업 포문을 열 웰메이드 콘서트로서 완성도 높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의 잔상을 선물할 전망이다.

 티켓은 놀 티켓(NOL Ticket)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공연 개요]
공연명: 주니엘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
일시: 2026년 9월 19일 (토) 오후 6시
장소: GB성암아트홀
 

사진 제공 : AKV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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