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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 12월 서울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 8일 티켓 오픈

웨이브투어스, 서울 단독 콘서트 1회 추가 공연…뜨거운 관심 ing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12월 19일과 20일 열릴 예정인 웨이브투어스의 단독 콘서트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웨이브 투 어스 월드 투어 2026 - 더 피시즈 투어 @서울)'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월 18일 1회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일 진행된 티켓 예매 당시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웨이브투어스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에 따라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팬들과 만나며,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8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처 NOL과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웨이브투어스는 대중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들은 물론, 숨겨진 명곡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또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일 것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활동의 연장선이자, 이달부터 펼쳐지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의 국내 일정이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보다 다양한 무대로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할 예정이다.

한편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 서울까지 총 3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를 개최하며, 서울 공연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 = WAVY(웨이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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