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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렴, ‘너무 보고 싶어’ 리메이크 9월 3일 발매…뮤지컬 ‘드림하이’ 이어 OST까지

SNS 콘텐츠로 좋은 반응…가수·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 확장

루미스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아렴이 감성 발라드 ‘너무 보고 싶어’ 리메이크 음원을 오는 9월 3일 발매한다.

최근 아렴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담은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음악을 통해 아렴만의 깊은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렴이 새롭게 재해석한 ‘너무 보고 싶어’는 원곡이 가진 깊은 그리움과 애절한 감성을 아렴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보컬로 풀어낸 리메이크곡이다.

특히 최근 음악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14인조 오케스트라 편곡을 통해 곡이 가진 감정의 깊이와 울림을 극대화했다.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아렴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원곡과는 또 다른 ‘너무 보고 싶어’를 완성했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에는 원곡자인 빨간양말이 직접 참여했다. 원곡의 감성을 존중하면서도 아렴의 보컬이 가진 섬세한 표현력과 깊은 음색을 살리는 방향으로 편곡과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아렴은 현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가수로서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무대 위 연기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표현력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웹툰 ‘무수리 문복자, 후궁되다’ OST 발매도 앞두고 있어 음악과 공연을 오가는 아렴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렴 측은 “이번 ‘너무 보고 싶어’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아렴의 깊은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음악과 무대를 통해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렴의 ‘너무 보고 싶어’는 오는 9월 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무수리 문복자, 후궁되다’ OST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루미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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