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포먼스 대장주' 글로벌 반경 확장! 도쿄 국립경기장, 브라질 및 라틴 아메리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늘(7일) 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표한다. 신보는 지난해 11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연속 1위 기록을 세웠던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음반이다. 'THIS & THAT'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함, 자유롭고 여유로운 에너지가 녹아 있다.
타이틀곡 'This & That'은 그룹 특유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기반 곡이다. 그루비한 트랙 위 나른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 자유롭게 선택지를 넘나드는 가사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겠다'는 여덟 멤버의 단단한 자신감이 깃들었다.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음반 작업에 직접 참여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이번 타이틀곡도 작사, 작곡에 손을 더했다.

신보에서도 스트레이 키즈 고유의 개성 강한 음악색에 신선함을 입힌 폭넓은 스펙트럼이 펼쳐져 '음악 보부상'의 진가가 드러났다. 웅장한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이 어우러진 'RUN IT'(런 잇), 첫눈에 사랑에 빠진 순간을 그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After You'(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위트 있게 풀어낸 'FARMING'(파밍), 경쾌한 에너지와 캐치한 훅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I Do'(아이 두), 담담한 이별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 힙합곡 'Way Out'(웨이 아웃), 늦여름 추억이 생각나는 밴드 사운드의 '그날', 타이틀곡을 모두 뛰노는 축제 분위기로 살린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까지 총 8곡이 다채롭게 수록된다. 이것(THIS), 저것(THAT) 다 아우르는 분위기와 이야기를 지닌 노래들이 수놓아져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닌 팀명처럼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이들만의 경로를 넓혀왔다. 총 5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된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린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을 전개하고 반경을 더욱 확장한다. 의 일환으로 오는 29일~30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보 발매, 새 월드투어와 함께 초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헤드라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에서 축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층 진화한 스트레이 키즈를 만날 수 있는 신작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