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마침내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 측은 지난 1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스케줄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티파니 영은 신비로우면서도 절제된 무드의 스타일링과 함께 카메라를 압도하는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감각적인 서체로 디자인된 앨범명 ‘Edge of Calm’ 로고와 배경의 고혹적인 플로럴 패턴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그녀만의 독보적인 비주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신보는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정규 1집의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를 통해 국내 솔로 활동 이후 10년 만의 신곡을 선보였던 그녀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보이스로 평단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공개된 릴리즈 플랜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오는 30일 앨범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오디오 스니펫, 다채로운 버전의 비주얼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매치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단단한 내면과 평온함의 경계를 의미하는 앨범명처럼, 티파니 영은 이번 정규 1집 ‘Edge of Calm’을 통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주체적인 감각과 선명한 정체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오랜 시간 단단하게 다져진 티파니 영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보컬리스트를 넘어 비주얼 및 스토리텔러로서 진화한 그녀의 서사를 주목하고 있다. 세련된 팝 사운드와 독창적인 콘셉트가 결합된 이번 웰메이드 명반은 올여름 가요계에 강렬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 ‘Edge of Calm’ 주요 티징 및 발매 일정 (Release Plan)
7월 30일 : 첫 정규 앨범 프리오더 (Pre-Order) 시작
8월 5일 : 오디오 스니펫 (Audio Snippet) 공개
8월 7일 : 비주얼 포토 #1 (Visual Photo 1)
8월 11일 : 비주얼 포토 #2 (Visual Photo 2)
8월 17일 :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M/V Teaser)
8월 19일 : 컴백 디데이 전야 ‘Edge of Calm D-1’
8월 20일 : 오후 6시 ALL ALBUM & M/V 정식 발매 및 공개
[사진제공] 퍼시픽 뮤직 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