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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롤러코스터’ 제주 내한 애프터파티..’에스피오네’ 호스트, ‘250’ 스페셜 게스트

오는 8월 15일 제주의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열리는 ‘PURA LANA’의 세 번째 게스트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의 라이브에 이어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의 또 다른 페르소나 ‘에스피오네(Espionne)’가 호스트를 맡고, ‘250’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PURA LANA는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가 기획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가브리엘 가르존-몬타노(Gabriel Garzón-Montano)’, ‘존 캐롤 커비(John Carroll Kirby)’에 이어 세 번째 게스트로 대만의 5인조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를 초청했다. 선셋 롤러코스터는 8월 15일 오후 7시 제주 숲속의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어쿠스틱 세트 라이브를 선보인다.

본 공연에 이어 저녁 9시부터는 하우스오브레퓨즈 1층 ‘카페 더 커미서리’에서 애프터 파티가 열린다. ‘DJ 소울스케이프’의 또 다른 페르소나로 브라질 음악, 보사노바, 소프트 팝 등 장르에 뿌리를 둔 음악을 선보여온 ‘에스피오네’가 ’Espionne Night’이라는 부제로 애프터파티의 호스트로 나서 2시간 동안 DJ 세트를 선보이며, ‘250’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애프터파티의 입장료는 2만원이며, ‘Sunset Rollercoaster Live’ 공연 티켓 소지자는 애프터파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애프터파티 입장권은 하우스오브레퓨즈 공식 계정(@hofrefuge)을 통해 10일 오후부터 예매가능하다.

 

사진제공 : 바나 (BEASTS AND NATIVES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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