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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K-뷰티 여신, 아티스트 허지원 리앤밤 뷰티 디바이스 모델 발탁

아티스트 허지원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앤밤의 스피듀얼샷 디바이스 전속 엠버서더로 전격 발탁됐다.

 

걸그룹 체리블렛 출신 허지원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아티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뷰티 디바이스 업계가 선호하는 맑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만큼, 연예계 스타들의 상징성과 화제성이 집약되는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 대열에 합류하며 존재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Z세대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폭넓은 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허지원은 그간 다양한 광고와 패션, 뷰티 분야를 넘나들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박보검의 ‘별 보러 가자’ MV와 함께한 EIDER 광고를 시작으로, 공차 TV 광고 모델, 스마트·스쿨룰스 학생복 모델, 제이투엠투 뷰티 전속모델, 와인 몬텐스 모델 등 다채로운 브랜드와 협업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여기에 일본 패션 매거진 JJ의 한국인 모델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패션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현재는 패션 브랜드 어비험즈와 숙취해소제 ‘주당의 비결’의 전속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며, 이번 리앤밤 ‘스피듀얼샷’ 디바이스까지 전속 모델로 합류하며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는 광고업계가 선호하는 이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광고계 대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리앤밤 관계자는 “허지원은 정형화된 틀에 머무르지 않는 개성과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라며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신뢰, 진정성을 바탕으로 리앤밤 스피듀얼샷 디바이스의 혁신적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지원은 2019년 체리블렛으로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은 물론 Mnet ‘걸스플래닛999’,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팬층을 넓혀왔다. 2024년 서울과 도쿄 팬미팅을 시작으로 2025년 항저우, 충칭, 상하이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했으며, 현재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리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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