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대체 불가 K-팝 리더’임을 톡톡히 증명하고 있다.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의 국내외 선주문량이 200만 장을 돌파하며,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또 한 번 자체 최고기록을 등극했다.
앞서 ‘Face the Sun’의 선주문량이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174만 장을 돌파하며, 이어 선주문량 200만 장까지 돌파함에 따라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써 내려갈 신기록 행진에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세븐틴은 6연속 밀리언셀러를 예약하며 전 세계 K-팝 신에서 가장 ‘HOT’한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으며, ‘Face the Sun’으로 단일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세븐틴의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정규 4집 ‘Face the Sun’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Darl+ing’(달링)과 타이틀곡 ‘HOT’(핫), ‘DON QUIXOTE’(돈키호테), ‘March’(마치), ‘Domino’(도미노), ‘Shadow’(쉐도우), ‘노래해’, ‘IF you leave me’(이프 유 리브 미), ‘Ash’(애쉬) 총 9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컴백쇼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