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드디어 한국에 창간한다.
롤링스톤 특유의 전통을 유지하며 트렌드를 이끌어갈 롤링스톤 코리아(RollingStone Korea)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문화를 다루면서 색다른 컨텐츠들로 한국의 독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창간호는 커버를 장식한 P NATION(피네이션) 소속 아티스드(싸이, 제시, 현아, 던, 헤이즈, 던)의 이야기와 함께, 윤상, 에픽하이, 넬, 새소년, 임영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앞으로 주목해야할 신예 아티스트 마독스, 서리의 인터뷰와 화보를 통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레전드 뮤지션 윤상은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깊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데뷔 시절 “오랫동안 음악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던 그가 이제 그 목표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지난 시간 동안 겪은 음악과 작곡, 프로듀싱에 관한 윤상만의 생각을 대중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의 인터뷰와 함께 실린 윤상의 화보는 그의 지난 음악활동을 실감나게 해주는 오래된 키보드와 함께 해 더욱 돋보인다. ‘여름밤의 꿈’ 작곡으로 데뷔한 그의 19살의 마음과 레전드라 불리는 현재까지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한 윤상의 이야기는 롤링스톤 코리아 창간호와 더불어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처음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롤링스톤의 자체콘텐츠 ‘The First Time(더 퍼스트 타임)’에서 뮤지션 윤상의 첫 데뷔, 첫 작사, 첫 음악 수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음악 전문 매거진의 새로운 첫 시작을 알린 롤링스톤 코리아는 5월 6일 창간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롤링스톤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