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가 팬들을 위해 음악방송을 결정했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호시는 첫 솔로 믹스테이프 'Spider(스파이더)'로 스페셜 활동을 펼친다. 독보적 춤선을 자랑하는 호시의 퍼포먼스를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8일 예정됐다.
이날 선공개된 '스파이더' 티저 속 호시는 과감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는가 하면 손끝까지 전해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본인만의 춤선을 드러냈다. 그는 올초 열린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도 북을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글로벌 화제를 이끈 바 있다.
호시의 '스파이더'는 2일 오후 6시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미국 유명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