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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오늘(8일) 내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 내한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는 오늘(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무대에 올라 취재진과 인사를 나누며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촬영을 진행했다.


메릴 스트립은 "70대 여성이 보스 역할을 맡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제가 그런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라며 "'보그' 커버도 장식했는데 촬영해 준 분도 70대였다. 존재감이 강한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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