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플랜75>의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신작 <르누아르>로 돌아온다.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신작 <르누아르>는 오는 4월 22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 소식을 전했다.
<르누아르>는 11살의 주인공 후키가 세상에 관해 알아가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로, 1980년의 여름 방학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해당 영화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영화 <괴물> <브로커> <어느 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을 제작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이의 눈으로 비평하는 어른들의 세계. 기쁜 마음으로 배우고 싶어진다.’는 평을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공 - 영화사 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