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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의 주역 쿠로카와 소야, 첫 사진집 ‘코발트’ 3월 3일 발간

영화 <괴물>과 <국보>를 통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선 쿠로카와 소야(Kurokawa Soya)가 생애 첫 사진집을 선보인다.

 

이번 사진집의 타이틀은 <코발트(COBALT)>로, 짙고 선명한 푸른색을 의미한다. 아직 정의되지 않은 소년의 순수함과 그 안에 내재된 깊고 강렬한 존재감을 ‘코발트’라는 색채에 투영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작업은 영화 <괴물>의 메인 비주얼과 스틸을 담당했던 사진작가 스에나가 마코토(Makoto Suenaga)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속에서 쿠로카와 소야의 섬세한 감정선을 포착해냈던 스에나가 작가는 이번 사진집에서도 그의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찰나적인 아름다움을 렌즈에 담아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코발트>는 쿠로카와 소야가 가진 소년 특유의 청량함은 물론,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깊이 있는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팬들에게는 배우로서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 성장해가는 그의 소중한 기록을 소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쿠로카와 소야의 첫 사진집 <코발트>는 오는 3월 3일, 아마존 재팬(Amazon Japan)을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쿠로카와 소야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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