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다시 태어난 모타운 사운드, 프로젝트 음반 PEARLSORI가 베일을 벗는다
90년대 음악 시장의 황금기를 그대로 되살린 프로젝트 음반 PEARLSORI가 오는 7월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EARLSORI는 Adult Contemporary R&B, Adult Contemporary Pop, Neo Soul, Pop Rock 등 1990년대를 대표하던 장르들을 시대적 배경 그대로 구현해 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 프로듀서 음반으로, 각 음원 콘셉트에 맞는 다수의 뮤지션들이 참여 예정이라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정식 데뷔에 앞서 첫 번째 아티스트로 사전 공개되는 Hey! Mr. P는 한국계 미국인 출신의 소울 팝 재즈 싱어송라이터로서 모타운 특유의 그루브와 펑키한(funky) 리듬감을 2026년 지금의 언어로 다시 쓴 듯한 무대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오래된 앨범 재킷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목소리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그의 음악적 감각은 모타운의 재탄생이라 불릴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음악 활동과 병행해 모델로도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 수상 경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정식 데뷔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행보가 공개될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앨범은 인트로를 포함해 총 4곡으로 구성되며, 타이틀 곡은 'Before It Has a Name'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 하반기 Hey! Mr. P의 정식 데뷔 앨범이 발표될 예정이며, 다수의 해외 투어도 계획되어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EARLSORI는 7월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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