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 코리아>가 페르소나 시스템즈와 손잡고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롤링스테이지(ROLLING STAGE)>를 본격 출범한다.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고착화된 산업 구조 속에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신인 아티스트들을 조명하고, 대학가요제 이후 사라졌던 ‘음악적 등용문’의 역할을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해 나간다는 취지다.
<롤링스테이지>는 단순한 오디션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오디션을 시작으로, 아티스트가 메이저 음악 환경 안으로 진입해 레이블 멤버로 성장해 나가는 전 과정을 설계한 글로벌 아티스트 프로젝트다. 나이·국적·성별·학력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가창력 경쟁이 아닌 각 참가자의 음악적 정체성, 서사,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구조를 갖춘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선보이는 <롤링스톤 코리아>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한국 에디션으로, 국내외 음악 신(scene)을 연결하는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전반을 조명해 왔다.
페르소나 시스템즈는 대형 기획사 출신 트레이너와 글로벌 프로듀서 등 메이저 카운셀러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작해 온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아티스트 디벨롭먼트·매니지먼트·인큐베이팅 전반에 걸친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롤링스테이지>는 이 두 조직의 역량이 결합된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오디션을 통해 대형 4대 기획사 출신 트레이너 및 글로벌 프로듀서 등 메이저 카운셀러들이 참여하는 레이블 멤버로 선발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음악 산업과 동일한 구조와 환경 안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받게 된다.
최종 선발자 및 주요 참가자들은 메이저 카운셀러들의 레이블 체계 안에서 데뷔 활동의 기회를 얻게 되며, 페르소나 시스템즈와 <롤링스톤 코리아>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합류해 본격적인 아티스트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후 음악 활동 전반에 걸쳐 방송, 공연, 글로벌 프로젝트 등 단계적인 활동 역시 체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오디션의 세부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롤링스테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무대 밖에서 자신의 음악을 기다리고 있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메이저 음악 환경에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제공 - 페르소나 시스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