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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반 크리에이티브 조직 긱서클(the GEEK circle),
<롤링스톤 코리아>와 손잡고 문화 사업 본격화

문화 기반 크리에이티브 조직 긱서클(the GEEK circle, 대표: 전유선)은 최근 마스터카드와 진행한 스페셜 콜렉터 에디션을 통해 공식 IP 라이선스 패션 사업 전개를 시작하며 화제를 모았다. 

 

긱서클은 IP 사업 확장을 위해 <롤링스톤 코리아>의 모회사인 ‘레이염컴퍼니’와 문화 협업 비지니스를 시작하였으며 음악과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 롤링스톤의 헤리티지를 패션이라는 일상적 매개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단발성 협업을 넘어 지속적인 컬렉션과 문화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장기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롤링스톤 코리아>는 그동안 매거진과 디지털 미디어를 아우르는 비주얼 중심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문화 IP를 축적하고 확장한 바 있다. BTS, RM, BTS 정국, 블랙핑크, 샤이니, 트와이스 미사모, 세븐틴 민규를 비롯해 핀 울프하드(Finn Wolfhard), 아덴 조(Arden Cho), 제이 발빈(J Balvin), DJ 제드(ZEDD)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커버 콘텐츠로 화제성을 모으고, 오는 9월 예정된 국제 페스티벌 한국 개최 등으로 계속해서 그 파급력을 넓혀가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조직 긱서클은 엉뚱하지만 사람들을 설레게 만드는 감각을 지닌 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크리에이티브 조직이다. 기묘하고 유쾌한 아이디어를 패션과 콘텐츠, 그리고 문화적 실천으로 확장해 나가며, 기대감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들의 브랜드 마크는 손가락으로 표현한 ‘OK 제스처’로, 말보다 행동을 우선하고 과장 없이 명확한 메시지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과 긍정의 태도를 상징한다. 해당 브랜드 마크는 이번 협업 패션 아이템에도 자연스럽게 반영돼 있다.

 

긱서클과 레이염컴퍼니와의 첫번째 협업은 상반기 2월에 공연 문화 행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Issue.001: ALL OKAY’라는 타이틀로 선보이는 문화 행사는 캡모자및 다양한 굿즈로 시작하며, 긍정적인 이미지와 분명한 태도를 담은 아이템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수익금 일부는 국내외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의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문화 행사 후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나은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공유하고 아티스트를 발견할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 제공 - 긱서클(the GEEK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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