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News

‘850만 크리에이터’ 에이미, 11년 만에 빙판 복귀… 뮤지컬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출격

 

피겨 선수 출신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에이미,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로 아이스쇼 무대 전격 합류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을 합쳐 8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에이미(Amy)가 빙판 위로 돌아온다.

에이미는 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 출연하며, 크리에이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써 내려간다.

지난 7월 22일 서울 구로구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연습 현장 공개에서 에이미는 전직 피겨 선수다운 우아한 동작과 안정적인 스케이팅 연기를 선보여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 에이미는 “선수 생활을 마친 지 11년이 지났다. 다시 아이스쇼 무대에 서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런 뜻깊은 기회가 주어져 정말 꿈만 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글로벌 구독자분들께서도 꼭 현장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차준환·김예림 등 국가대표진과 합 맞춰… 8월 7일부터 목동아이스링크 개최

이번 작품은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글로벌 메가 히트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한 대형 빙상 엔터테인먼트다. 웹소설,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에 이어 아이스쇼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로 재탄생했다.

특히 대한민국 피겨를 대표하는 차준환, 김예림, 이시형, 경재석, 신석수 등 국가대표급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차준환은 선수로서의 출연뿐만 아니라 빙상 안무 작업에도 직접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선수 시절의 기술적 내공과 메가 크리에이터로서의 대중적 영향력을 겸비한 에이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떠한 시너지와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미 SNS, 롤링스톤 코리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