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이 9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비주얼 필름을 공개했다.
태양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태양은 레오파드, 블루, 블랙 등 다양한 착장을 소화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에 어떤 음악이 공개될지 팬들의 궁금증을 모은다.
해당 앨범은 지난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이다.
한편 태양은 지난 달 12일,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빅뱅 멤버들과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태양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제공 - 더블랙레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