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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밍타이거,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5월 19일 ‘Gongbu’ 발매 확정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5월 19일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바밍타이거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5월 19일 두 번째 정규앨범 ‘Gongbu(공부)’의 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트워크에는 오메가사피엔(Omega Sapien), 소금(sogumm), 머드 더 스튜던트(Mudd the student), bj원진(bj wnjn), 이수호(Leesuho), 언싱커블(Unsinkable)까지 바밍타이거의 음악 세계를 구성하는 여섯 멤버들의 얼굴이 담겨 있다. 이번 아트워크 작업에는 김도형 작가가 참여해 바밍타이거만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한층 개성 있게 표현했다.

 

바밍타이거는 2023년 정규 1집 ‘January Never Dies(재뉴어리 네버 다이즈)’와 2024년 EP ‘Greatest Hits(그레이티스트 힛츠)’를 발매하고 뚜렷한 음악적 색채를 입증하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갖춘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ATARASHII GAKKO!(아타라시이 각코!), Yaeji(예지), Haruomi Hosono(호소노 하루오미), 아이유(IU)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했으며, 일본 NHK 채널의 음악 방송과 라디오 등 미디어에도 출연하며 국경을 넘나드는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매번 예측 불가능한 시도로 ’얼터너티브 케이팝‘의 지평을 넓혀온 바밍타이거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화두를 던질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밍타이거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두 번째 정규앨범 ‘Gongbu’는 오는 5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Balming Tiger,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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