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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월 2일 삼락생태공원 개최 확정

국내 최장수 록 페스티벌의 자존심, ‘2026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다시 한번 삼락생태공원을 뜨겁게 달군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3일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역대급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해진 아티스트 라인업과 강력한 사운드로 무장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낙동강 변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삼락생태공원 특유의 개방감 속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는 올가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록 음악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무대 구성과 관객 편의 시설 등 축제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티켓 예매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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