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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씨, 내한 공연 후 성수동 애프터파티 습격… ‘파프(PAF) x 시나(SYNA)’ 협업 컬렉션 최초 공개

전 세계 힙합 신의 정점에 선 영국 출신 래퍼 센트럴 씨(Central Cee)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전후로 성수동 일대를 뜨겁게 달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공연 당일인 14일 오후, 센트럴 씨는 성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젠틀몬스터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도 명성이 높은 그는 젠틀몬스터의 실험적인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최신 컬렉션 아이웨어를 착용하는 등 공연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그의 깜짝 방문에 환호했으며, 실시간 SNS를 통해 그의 성수동 목격담이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성수동에서의 짧은 휴식 후 킨텍스에서 성공적인 본 공연을 마친 센트럴 씨의 행보는 다시 성수동으로 이어졌다. 내한 공연의 열기를 잇는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테크니컬 웨어 브랜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 이하 PAF)과 자신의 브랜드 시나(SYNA)가 협업하여 제작한 특별한 컬렉션을 입고 나타났다.

 

이번 ‘PAF x SYNA’ 협업 컬렉션은 센트럴 씨의 첫 내한을 기념해 극비리에 준비된 리미티드 라인으로, 시나의 스트릿한 감성과 파프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센트럴 씨는 이 협업 피스를 착용한 채 파티 현장에서 짧은 공연을 선보이며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와 무대 매너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현장 관계자는 “글로벌 아이콘 센트럴 씨가 젠틀몬스터부터 PAF와의 협업까지 선보인 이번 행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울의 패션과 음악 문화가 결합된 완벽한 모멘트였다”고 전했다. 킨텍스 본 공연부터 새벽까지 이어진 애프터파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센트럴 씨의 이번 서울 여정은 패션과 음악계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마무리되었다.

 

<사진제공 - Central Cee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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