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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GD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새로운 음악 행보 예고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11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 측은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적으로 태민은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인 G-Dragon, 김종국, 송강호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태민은 2024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 이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왔지만, 최근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태민은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K-팝을 대표하는 남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Danger’, ‘Move’, ‘Want’, ‘Guilty’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강렬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엔터테크’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아티스트 IP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영입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태민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 제공 - 태민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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