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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네, 7월 '데뷔 10주년' 단독 내한공연…17일 예매 오픈

영국 팝 듀오 ‘혼네’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10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 커브 측은 혼네가 오는 7월 16일~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혼네 10주년 기념 내한공연(HONNE TOUR IN SEOUL)'을 연다고 알렸다.

 

해당 공연은 10주년 앨범인 '혼네 - 10'을 기념하는 것으로, 단독 내한 공연은 23년 8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혼네는 보컬 앤디 클루터벅과 프로듀서이자 신시사이저 연주자 제임스 해처로 구성돼있으며, 2014년 'Warm on a Cold Night'을 발매하며 데뷔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얻었다.

 

이후 'Location Unknown' 'Day 1' 'no song without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유지해오고 있다. 

 

혼네 내한공연 티켓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멜론티켓,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프라이빗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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