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그래미 수상이라는 쾌거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인 싱어 송라이터 레이베이 (Laufey)의 새 싱글 “How I Get"이 발매되었다.
지난 2월 1일 (LA현지 일시) 레이디 가가, 엘튼 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등을 제치고 그래미 Best Traditional Pop Vocal Album으로 연속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레이베이는, 수상작 “A Matter Of Time"의 확장판 딜럭스 버전 “A Matter of Time: The Final Hour”의 4월 10일 발매 계획을 알리며, 선 싱글 ”How I Get"을 25일 공개한 것.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절제되어 있고, 중심이 잡혀 있으며, 스스로를 통제하고 살아가지만 오직 단 한 사람 앞에서는 그 모든 것이 무너지는, 그 순간의 대비를 그린 곡으로 ”How I Get"에 대해 설명하는 레이베이는 낯선 변화에 불안해 하지만 그것이 결국 사랑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 변화조차 받아들이게 된다고 인정한다.
오랜 협업자인 스펜서 스튜어트, 그리고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에런 데스너(테일러 스위프트, 에드 시런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와 함께 프로듀싱한 “A Matter of Time: The Final Hour”는, ‘진정한 사랑’이 지닌 다양한 모습 속에서 불안과 취약함을 받아들이며 맞이하는 레이베이의 감정적 르네상스를 담고 있다. 이번 딜럭스 에디션에는 기존 앨범의 15곡에 미공개 4곡이 추가로 수록된다.
지난 몇 년간 세 장의 앨범을 통해 거대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현재 70억 스트리밍 기록 및 두 번의 그래미 수상) 레이베이는 2025년 솔드아웃 북미 투어에 이어, UK 아레나 투어를 마무리하고 현재 유럽 투어에 전념중이다. ‘How I Get” 싱글 발매 이후, 4월 10일 딜럭스 버전 앨범을 공개한 뒤에는 바로 4월 12일과 19일에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레이베이(about Laufey): 재즈와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팝 사운드로 전 세계 젊은 세대를 사로잡으며, 체트 베이커부터 캐롤 킹, 라벨까지 이어지는 음악적 유산을 새로운 세대와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와 워싱턴 D. C.에서 성장해 버클리 음대에서 수학한 그녀는 2021년 데뷔 EP ”Typical of Me” 발표 이후, 글로벌 스트리밍 70억 회, 소셜미디어 팔로워 2,500만 명, 스포티파이 재즈 앨범 사상 최고 데뷔 기록, 빌보드 앨범 차트 TOP 20 진입, 포브스 ‘30세 이하 30인’ 선정, 타임 ‘2025 올해의 여성’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내 왔다. 또한 ‘레이베이 파운데이션’을 설립하여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 등 젊은 음악가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프로젝트 아스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