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기획사 ‘페르소나 시스템즈’가 운영하는 ‘롤링캠프(Rolling Camp)’가 가수 데뷔를 목표로 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글로벌 음악 매체 ‘롤링스톤 코리아’는 미디어 파트너로 협력한다.
롤링캠프는 총 30회로 구성된 4개월 과정의 가수 데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음악 교육과 실전 무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모집되며, 교육 이후에는 실제 무대를 통해 데뷔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29회의 전문 교육과 1회의 실전 콘서트로 구성된다. 보컬, 작곡, 기타, 댄스, 힙합 트레이닝을 비롯해 A&R 컨설팅까지 포함된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은 음악 활동 전반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쌓게 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실제 관객이 참여하는 콘서트가 진행돼, 무대 경험과 데뷔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싱어송라이터 캠프 ▲보컬리스트 캠프 ▲K-POP 아이돌 캠프 등 총 3개 파트로 운영된다. 각 캠프는 참가자의 장르와 목표에 맞춰 커리큘럼이 차별화되며, 모든 과정은 소수 정예 운영을 전제로 진행된다.
강사진 구성 역시 롤링캠프의 강점으로 꼽힌다. 국내 4대 대형 기획사에서 활동 중인 현역 실무진과 함께, 빌보드 차트 입성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과 프로젝트 전반을 이끈다.
관계자는 “롤링캠프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어떤 방향으로 데뷔를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정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교육과 결과를 분리하지 않고, 실제 음악 시장의 흐름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롤링캠프는 프로그램 공개 이후 음악 지망생들 사이에서 관심이 이어지며 신청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한정된 인원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여 신청은 롤링스테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상단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제공 - 롤링스톤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