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인어미닛 멤버 준태가 솔로로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준태는 30일(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사랑하기 싫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9일 발매된 준태의 신곡 '사랑하기 싫어'는 2013년 발매된 영지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으로 홀로 남겨진 이의 쓸쓸함과 떠나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트랙이다.
이날 무대에서 준태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겨울과 어울리는 짙은 감성을 무대에 녹여내며 ‘명품 발라더’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 활동을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온 준태는 이번 ‘사랑하기 싫어’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아픔을 자신만의 보컬로 풀어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준태는 오늘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신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엠오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