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tapes(테잎스)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추가 공연 소식을 알린 가운데, 해당 추가 공연은 오늘(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단독 콘서트 'HINT III'은 당초 24일 공연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이후 전석이 매진되며 김승주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승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추가 공연을 확정,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2회차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승주가 올해 초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간 HINT 시리즈를 통해 미공개 곡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단서를 제시해 온 만큼, 김승주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승주는 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MD도 준비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록 기반의 만화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어법,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축된 세계관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온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음악적 매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열리는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CKL스테이지 공간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으며, 25일 공연은 오늘(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 - 테잎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