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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신곡 트랙 포스터 공개…2월 2일 ‘리플로우’ 컴백 예고

글로벌 K-팝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약 5개월 만에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로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은 1월 6일 공식 SNS를 통해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의 트랙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보 발매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트랙 포스터는 멤버들이 푸른빛 속에서 질주하는 모습과 함께 “I’m running Running to Future”라는 문구를 담아냈다. 해당 비주얼은 제로베이스원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향할 미래를 담은 음악적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보 [리플로우]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 앨범으로, 제로베이스원 특유의 에너지와 감성, 음악적 서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 리플로우는 2월 2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되며, 그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 곡 및 뮤직비디오가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 <러닝 투 퓨처>는 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로 먼저 공개되며, 다시 한번 팬덤 ‘제로즈(ZEROSE)’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컴백은 제로베이스원이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이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보여준 가파른 성장세를 잇는 중요한 프로젝트다. 데뷔 이래 다수의 히트곡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K-팝 5세대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리플로우]는 그런 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장이 될 전망이다. 

 

팬들은 이번 트랙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이어질 컴백 일정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티스트 특유의 상징적 이미지와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포스터는 곧 발매될 앨범과 선공개 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제로베이스원의 [리플로우]는 음악 팬뿐 아니라 글로벌 K-팝 신 전반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다음 행보가 어떤 음악적 흐름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 - 웨이크원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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