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뮤지션 제이 발빈(J Balvin)이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어제(20일) 제이 발빈은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드에서 자선 활동을 인정받아 ‘Spirit of Hope'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 이후 그는 “이렇게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지금의 아티스트이자 한때는 물론 지금도 젊은 꿈나무인 제게 다음 세대가 희망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명이 José Álvaro Osorio Balvin인 발빈은 “Vibra en Alta 재단을 통해 젊은이들과 새로운 재능으로 가득 찬 공간을 만들고, 꿈이 현실이 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Billboard, J B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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