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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사진 전시회 개최…데뷔 20주년 기념

배우 박보영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사진전을 개최한다.

 

박보영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플라츠2에서 열린다. 

 

해당 전시는 배우로서 긴 시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보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담는다.

 

박보영은 “화려한 이벤트보다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들과 기록들을 전시를 찾은 분들과 차분히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품 대본과 오래 간직해온 물건들을 함께 전시하는 이유도 팬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보여주고 싶어서”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보영은 2006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너의 결혼식’,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힘쎈여자 강남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꾸준하게 쌓아왔다. 최근에는 ‘미지의 서울’을 통해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해당 전시는 시간대 별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시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 박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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