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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둘기’, 두 번째 싱글 앨범 어릴 적 경험을 담은 ‘노을’ 발매

오늘(2일) 여러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아티스트 둘기가 신곡 '노을'을 발매한다.


아티스트 ‘둘기’는 음악가가수사운드 디자이너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이며 롯데미샤뉴발란스 등의 브랜드 음악을 제작했다. 또한 사운드 엔지니어로 딕펑스케빈 오릴 체리 등 다양한 장르에도 참여한 바 있다.이외에 F/W 20 COLLECTION SHOW IN LONDON, SFW: SEOUL FASHION WEEK 런웨이 음악감독 패션 및 영상 관련 사운드와 음악에 참여했고, 더불어 비주얼 라이징 사운드 디자인영화음악 등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두 번째 싱글 신곡 ‘노을’은 레트로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10여 년간의 다양한 방면의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사운드와 함께 완성도를 높였다.


'노을'은 둘기 본인의 20
대 초반 무렵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떠오른 “빛바랜 사진 속의 꿈이 많던 아이는 무언가를 찾아서 헤매는 걸까?

라는 생각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많은 공허함을 느껴 누군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담아 만든 노래이다.




‘노을’의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은 어릴 적 동물원에서 호랑이를 처음 보고 호랑이가 되고 싶었지만 점차 성장하며 사람이 ‘호랑이’가 될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스토리이다.





연이어 어른이 된 후 동물원 사육사 된 주인공은 호랑이가 우리에 갇혀 있는 걸 보고 주인공은 답답한 현실 속에 갇혀있는 자신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어릴 적 꿈이었던 호랑이가 초라한 우리 안에 갇혀있는 걸 보고 주인공은 이유 모를 우울함을 느끼게 되고 결과를 알고 있지만 호랑이를 풀어주는 행동을 하게 되며 끝이난다. 스토리를 잘 살린 ‘노을’의 뮤직비디오에서는 한편의 짧은 단편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곡의 내용 또한 잘 담아냈다.

한편, 둘기의 신곡 '노을'은 오늘(2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둘기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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