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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구, 새로운 싱글 "Nabi (feat. 오혁)"로 컴백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그리고 DJ이자  클럽 문화의 아이콘 페기 (Peggy Gou) Starry Night 발매한 이후 2 만에 싱글인 Nabi 돌아왔다.

신곡 'Nabi' 유명 작곡가 에릭 사티의 피아노곡과 80~90년대 페기 구의 어머니가 어린 시절 집에서 연주하던한국 노래에서 영감을 얻은 98bpm 일렉트로닉  스타일의 곡이다이번 신곡은 페기 구의 다양한 사운드와 영향의 다소 낯선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자음악에 대한 그의 독특한 특징들을 보여주며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현대적 느낌을 한번에 받을  있는 곡이다.

한글 나비 제목으로 하는  곡은  페기 구와  혁오밴드의 리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오혁의  콜라보이기도 하다페기 구는 지난 2020볼티모어의 테크노 전설인 모리스 풀튼(Maurice Fulton)( "Jigoo발매)과의공동 작업으로 화제를 일으켜 이번 신곡의 콜라보를 오혁과 진행할  있었다고 전했다

Nabi 페기 구가 앞으로 발표할     번째 곡으로 이후에 나올 후속곡은 빠른 템포와 킥으로 이루어져모두가 다시 함께 춤출  있는 여름을 사운드 트랙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리고 이번 신곡 Nabi 희망자유그리고 앞으로의 대한 긍정의 감정으로 채워진 노래라고 전했다.

이번 신곡을 발표하며 페기 구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을  희망과 긍정 그리고 좋은 기운을 느꼈으면 좋겠어요특히 ‘Nabi’ 들었을 때요우리 모두는 지난 1 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우리 삶의 문제와 부정적인 면을 직시하기도 했고 더불어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어요이런 감정을 느끼는  또한 괜찮다는것을 받아들이게  거죠그래서 저는 대중들이 ‘Nabi’ 들을 제가  노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은것처럼 모든 것이   것이라는 힐링의 느낌을 받을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콜라보에 참여한 오혁은 "Covid-19 우리 사회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이번 신곡은 나비 되어 이전의 아름다운 날들로부터 날아가고 싶은 욕망을 담고 있는 노래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페기 구의 신곡 ‘Nabi’ 지난 7 공개되었다.

<사진 제공 - 페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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