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정규 5집 ‘라일락’(LILAC)으로 돌아온다.
2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아이유의 정규 5집 ‘LILAC’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협업으로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사운드가 가미 됐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LILAC’, ‘코인(Coin)’을 포함해 ‘플루(Flu)’, ‘봄 안녕 봄’, ‘아이와 나의 바다’ 등 총 10개의 트랙으로 가득 찼다. 더블 타이틀곡은 음반과 동명의 타이틀인 ‘LILAC’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아이유와 함께 첫 호흡을 맞춘 임수호, 닥터조(Dr.JO), 니코(N!ko), 웅킴이 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다.
또 다른 타이틀곡 ‘Coin’은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팝타임(Poptime)과 카코(Kako)가 아이유와의 협업을 펼치며 막강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밖에 이번 앨범의 수록곡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나얼, 악뮤(AKMU)의 이찬혁, 딘(DEAN), 우기(WOOGIE), 페노메코(PENOMECO)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했다. 작곡가 박우상, 임금비, 수민(SUMIN) 등 유명 작곡진이 대거 참여해 아이유와의 색다른 조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매 앨범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이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높아진 음악적 역량으로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아이유는 같은 날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네이버 NOW. '스물아홉 살의 봄'을 통해 팬들과 함께 컴백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제공 - 이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