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9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지만 새롭게 발표할 앨범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세정은 지난해 8월 싱글 '웨일'(whale)을 발표한 바 있다.
김세정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구구단으로 데뷔했지만, 지난해 해체하여 그룹활동을 마무리리 지었다. 김세정은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자로서도 저력을 드러냈는데 지난 1월 종영한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도하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경의로운 소문’ 자체 최고 시청율 11%으로 막을 내려 큰 화제가 됐다.
<사진제공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