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빅나티(서동현, BIG Naughty)의 첫 EP가 호평을 얻고 있다.
8일 하이어뮤직은 “빅나티가 지난달 25일 발매한 첫 EP ‘Bucket List (버킷 리스트)’가 예약 판매 4일 만에 8000장을 돌파했다. 지난 4일 기준 1만 장을 돌파했으며 오늘(8일)까지도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빅나티는 예약 판매 기간 동안 CD를 구매하는 사람들에 한해 아티스트가 직접 사인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어 4일 만에 8000장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이는 힙합 아티스트의 피지컬 CD 판매로는 이례적인 수치로, 빅나티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빅나티의 첫 EP ‘Bucket List’에는 빅나티가 직접 그린 트랙별 이미지 북클립과 손글씨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첨부돼 있어 아티스트만의 색깔을 잘 녹여낸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음반으로 그 소장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빅나티의 첫 EP ‘Bucket List’ CD는 신나라레코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핫트랙스, ktown4u 등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판매로 진행되는 MD 세트는 하이어뮤직의 PB 브랜드 ‘Blazed’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제공 - 하이어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