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국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첫 단독 내한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공연 주관사에 따르면, 오는 10월 5일 개최 예정이던 자라 라슨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엄청난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과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본 공연 하루 전날인 10월 4일(일) 오후 7시 30분, 명화라이브홀에서의 1회 추가 공연 개최를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자라 라슨은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나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뜨거운 팝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내한은 자라 라슨의 음악 커리어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이자 명반으로 평가받는 최신 앨범 [Midnight Sun] 발매 이후 갖는 첫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세련된 팝 사운드와 파워풀한 가창력,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자라 라슨이 왜 글로벌 탑 아티스트인지 그 진가를 제대로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티켓 전쟁이 예상되는 이번 추가 공연의 일반 예매는 오는 6월 11일(목) 오후 12시(정오)부터 NOL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주관사 관계자는 "자라 라슨의 첫 단독 내한에 보내주신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아티스트 역시 매우 고무된 상태"라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앨범 [Midnight Sun]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Zara Larsson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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