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희승이 새로운 활동명 ‘EVAN(에반)’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EVAN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담은 첫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공개된 비주얼 속 그는 최소한의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통해 꾸밈없는 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번 콘셉트에 대해 “외부의 정의가 더해지기 전, 아티스트 EVAN이 가진 가장 순수하고 본연에 가까운 모습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활동명 ‘EVAN’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소중하게 간직해온 이름으로, 희승은 이를 통해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나 자신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다”는 진솔한 포부를 밝혔다.
그룹 활동을 통해 증명해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EVAN은, 앞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색채와 깊은 감성이 투영된 음악 세계를 확장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 EVAN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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