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톱 록 밴드 롤링스톤스가 오는 7일 신보를 발매한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개최하며 25집 정규앨범인 ‘Foreign Tongues(포린 텅스)’를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앨범은 오는 7월 10일 정식 박매 예정으로, 이날 싱글 '인더 스타스'와 수록곡 '러프 앤드 트위스티드'를 선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신보는 지난 2023년 발매된 '해크니 다이아몬드'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총 14곡이 수록된다.
여기에 2021년 사망한 드러머 고 찰리 와츠의 생전 연주 녹음을 발췌한 곡도 수록됐으며, 폴 매카트니, 패드 스미스, 포스트 말론, 저스틴 비버 등도 협업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롤링스톤스는 1962년 7월 영국에서 록 밴드로 데뷔해 60~70년대 비틀스와 함께 전설적인 밴드로 자리잡으며 긴 시간 대중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사진출처 - 롤링스톤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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