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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다 뜨겁다 압도적이다…2월 11일 개봉하는 <폭풍의 언덕> 관람 포인트 3 공개!

오는 2월 11일(수) 개봉을 앞둔 <폭풍의 언덕>이 관람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 시대를 앞서간 과몰입 서사의 새로운 탄생…2월 발렌타인데이 시즌, 멜로 열풍을 이어갈 미친 사랑이 온다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폭풍의 언덕>이 2월 발렌타인데이 시즌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원작의 열렬한 팬이자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자 에머랄드 펜넬 감독이 과감한 각색과 대담한 연출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원작의 센세이셔널한 설정과 오감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슴 뛰는 첫사랑부터 엇갈리는 운명, 짜릿한 재회까지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시대를 앞서간 과몰입 로맨스가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만약에 우리’로 달아오른 올겨울 멜로 열풍 속, <폭풍의 언덕>이 극장가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 세기의 도파민 커플, 마고 로비 ♥ 제이콥 엘로디…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치명적인 케미스트리

 

할리우드 대표 아이콘 마고 로비와 라이징 스타 제이콥 엘로디의 만남으로 완성된 ‘세기의 도파민 커플’의 케미스트리 또한 놓칠 수 없다. 마고 로비는 거침없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으로 ‘캐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할리 퀸’, ‘바비’에 이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제이콥 엘로디는 타고난 피지컬과 마성의 눈빛, 야성미로 ‘히스클리프’ 그 자체가 되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 합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설렘부터 상처, 분노, 복수, 집착, 광기까지 사랑이 불러온 극단의 감정들을 폭발적으로 그려낸다. 여기에 에미상 역대 최연소 남우조연상 수상자 오언 쿠퍼를 비롯해 홍 차우, 앨리슨 올리버, 샤자드 라티프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 화려한 비주얼, 압도적인 영상미, 매혹적인 음악까지…온 감각을 일깨우는 짜릿한 경험! 놓쳐선 안 될 극장 필람 영화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의 손길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 압도적인 볼거리와 매혹적인 OST이다. 장엄한 요크셔 황야부터 배우들의 세밀한 눈빛 떨림까지 필름 촬영으로 담아낸 고혹적인 영상미, 시대 고증과 현대적 감각을 절묘하게 믹스&매치한 프로덕션 디자인은 인물들의 격정적인 감정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다. 또한 ‘캐시’만을 위한 38벌의 드레스와 46가지 헤어스타일, 샤넬 빈티지 주얼리 등 화려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고전의 이미지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감각적인 OST까지 더해져 온 감각을 일깨우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며, 올겨울 놓쳐선 안 될 필람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이야기 <폭풍의 언덕>은 오는 2월 11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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