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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S)’ 론칭 예고…아티스트 중심 음악 생태계 확장

뮤직 디렉터 민희진이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S)’의 공식 활동을 본격화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희진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웹사이트(OKAYRECORDS.COM)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레이블 소통 채널을 열었다. 이어 5일 10시에 공개될 첫 프로젝트 예고 콘텐츠를 공개하며 레이블의 실제 활동이 곧 시작될 것임을 알렸다.


민희진은 그동안 독창적인 기획과 아티스트 커리어 디자인으로 K팝과 대중음악계 전반에 영향을 끼쳐왔다. 이번 오케이 레코즈는 기존 대형 기획사 중심의 산업 구조와 차별화된 방향성을 지향하며,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창작과 정체성을 더욱 자유롭고 유기적으로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레이블이 지향하는 음악 세계는 정해진 틀에 갇힌 장르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민희진은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는 구조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표현과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며, 음악과 퍼포먼스, 시각 예술이 결합된 융합적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은 첫 공개 작품과 함께 오케이 레코즈의 아티스트 로스터 및 프로젝트 방향성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연결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전하며, 기존 음악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는 아티스트 주도의 음악 플랫폼 구현 의지를 강조했다. 

 

민희진의 새로운 레이블 출범은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창작 생태계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건으로, 2026년 음악계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사진 제공 - 오케이 레코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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