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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lullaboy, 첫 단독 내한공연 성료… 홍대 롤링홀 물들인 감성 R&B

8월 4일 홍대 롤링홀서 첫 단독 내한공연…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성공적 마무리
 
YG 인턴 출신·K-pop 아티스트와 교류 등 깊은 유대감 속 특별한 첫 만남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 R&B 아티스트 'lullaboy(랄라보이)'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한국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lullaboy는 지난 8월 4일(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첫 단독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그의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lullaboy는 감성적인 팝 R&B 사운드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싱가포르 대표 싱어송라이터다. 현재 스포티파이(Spotify) 월간 리스너 55만 명, 누적 스트리밍 2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 lullaboy는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의 라이브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Spotify Radar' 및 'Ones to Watch' 아티스트다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무대 매너는 물론,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홍대 롤링홀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특히 lullaboy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으로도 큰 환호를 받았다.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인턴 생활 경험과 그룹 빅뱅 대성과의 인연, 그리고 아티스트 JUNNY 등 여러 K-pop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음악적 교류를 언급하며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단독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lullaboy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완벽히 입증하며 아시아 투어의 중요한 거점인 서울에서의 여정을 한층 뜻깊게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plusalpha.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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