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피트니스 박람회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이하 스포엑스)’에서 맥스컷은 단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맥스컷, 도전은 계속된다.”
이번 행사에서 맥스컷은 다이어트 중심 제품 이미지를 넘어, 전반적인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의 확장을 직접적으로 보여줬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건강과 도전의 과정 자체를 응원하는 브랜드 철학이 부스 전반에 녹아 있었다.
- 브랜드가 아닌 ‘경험’을 만든 부스
맥스컷 부스는 단순 제품을 나열하는 공간이 아니었다. 참여형 챌린지와 현장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공간은 관람객이 직접 움직이고, 참여하고, 경험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그 중심에는 ‘100kg 바벨 들기 챌린지’가 있었다. 쉽지 않은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즐기는 장면이 이어졌다.
맥스컷의 슬로건인 ‘도전은 계속된다’를 그대로 체현한 이 챌린지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 장면이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체감했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내내 맥스컷 부스는 관람객들로 붐볐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 팬과 브랜드가 직접 만난 순간
특히 3월 28일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계란과 ‘맥스컷 패밀리’ 13인이 참여한 팬사인회와 맥스컷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3월 29일에는 맥스컷 모델인 추성훈이 직접 부스를 찾아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더욱 강화했다. 현장에는 팬과 관람객이 몰리며 긴 대기줄이 형성됐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면은 이번 SPOEX의 주요 장면 중 하나로 남았다.
- ‘제품’이 아닌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맥스컷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명확한 방향성을 드러냈다. 해당 브랜드는 더 이상 단순한 다이어트 보조제를 판매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 그 루틴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도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는 부스의 콘텐츠, 이벤트, 그리고 참여 경험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됐다.
- 현장에서 증명된 브랜드의 확장성
4일간 진행된 이번 스포엑스에서 맥스컷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반응은 맥스컷이 단순한 기능성 제품 브랜드를 넘어 헬스케어 브랜드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 지점이었다.
- 계속되는 도전
맥스컷이 이번 스포엑스에서 보여준 것은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방향성에 대한 선언에 가까웠다. 도전은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맥스컷은 그 도전을 계속 함께할 것이다.
<사진 제공 – 헬스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