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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우 2026(THE GLOW 2026)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혁오·이찬혁·장기하 등 역대급 아티스트 출동

2026 음악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글로우(The GLOW 2026) 공식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3 21일과 22 양일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펼쳐질 이번 페스티벌은 혁오, 이찬혁, 장기하, 이승윤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줄 폭넓은 출연진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인 3 21일에는 이승윤과 장기하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이승윤은 밴드 씬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국내외 음악팬들에게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으며, 장기하는 독창적 음악 세계를 통해 페스티벌의 시작을 든든히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바이바이배드맨, 한로로, 메이트, 리도어 다양한 장르의 밴드와 아티스트가 첫날을 채운다.

공연 둘째 3 22일에는 혁오와 이찬혁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나선다. 혁오는 그만의 몽환적 사운드로 청춘의 미학을 그려온 밴드로, 7 만에 페스티벌 단독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찬혁은 최근 정규 2 EROS 이후 독립 활동을 시작하며 페스티벌 출연으로 주목받는다.

외에도 바밍타이거, 백현진, 새소년, 데이먼즈 이어, 송소희, 신인류, 터치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 아티스트로는 영국 밴드 월터스(The Walters),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그렌트페레즈(grentperez), 일본 신예 아키야마 키이로(Kiro Akiyama)등이 참여해 글로벌 색채를 더할 예정이다.

더글로우 측은 이번 라인업이 지난해보다 더욱 확장된 규모와 구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38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서브 스테이지와 전시 홀을 더해 공간 연출과 몰입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더글로우 2026 페스티벌 운영과 관객 경험 측면에서 단계 도약을 목표로 하며, 음악과 문화가 결합한 축제로서 국내외 팬들의 발길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 - 원더로크, 더글로우 서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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