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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3, 4월 13일 공개…김고은 다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11일 티빙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4월 13일 첫 공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시즌은 2022년 시즌2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새 이야기다.

 

주인공 유미 역은 배우 김고은이 다시 맡아 극을 이끈다. 시즌3에서는 작가의 꿈을 이뤄 스타 로맨스 작가가 된 유미의 일상과 함께,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다시 요동치는 사랑과 감정을 그릴 예정이다. 

 

새 시즌에는 배우 김재원이 줄리문학사 편집부 PD ‘순록’ 역으로 합류해 유미와 새로운 로맨스를 그린다. 순록은 냉정한 듯 보이지만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로, 유미의 세포 마을에 다시 설렘을 불러일으킬 캐릭터다.

 

‘유미의 세포들’은 실사 드라마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독특한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인간의 감정을 ‘세포’ 캐릭터로 표현한 신선한 설정으로 로맨스 드라마의 새로운 형식을 제시했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공개되며, tvN에서도 편성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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