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컴백했다.
다영은 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했다.
‘What’s a girl to do‘는 다영의 이야기인 동시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의 단면을 담아낸 곡이다. 솔직한 감정을 통해 ‘지금의 나’를 그리며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선사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비롯,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됐다. 다영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적 면모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 다영 특유의 풍성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여기에 힘찬 안무까지 더해져 무대를 관람하는 재미를 더했다.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통해 솔로 뮤지션으로 거듭나며 큰 주목을 얻었다.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국내를 비롯한 해외의 여러 매체의 조명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편,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지금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