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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 아이콘’ 로로 주아이, 스포티파이 EQUAL 앰배서더 선정… 여성 아티스트 연대 나선다

오는 24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티스트 로로 주아이(Lolo Zouaï)가 세계 최대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EQUAL’ 캠페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스포티파이의 ‘EQUAL’ 캠페인은 음악 산업 내 여성 아티스트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프로젝트다. 로로 주아이는 이번 ‘EQUAL 프랑스’의 얼굴이자 앰배서더로서 직접 선정한 ‘꿈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음악계 여성 뮤지션들과의 끈끈한 연대를 과시했다.

 

로로 주아이가 직접 큐레이팅한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프랑스 음악계의 독보적인 보컬 이졸트(Yseult)를 비롯해 감각적인 사운드의 오클루(Oklou), 강렬한 에너지를 가진 루앤더 야쿠자(Lous and The Yakuza)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로로 주아이는 이들을 직접 조명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안목을 보여주는 동시에, 여성 아티스트들이 가진 힘과 예술성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앰배서더 활동은 로로 주아이의 정규 앨범 발매 직전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독보적인 음색과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EQUAL 캠페인 참여는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로로 주아이가 선택한 여성 뮤지션들의 음악은 현재 스포티파이 ‘EQUAL France’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의 대망의 새 앨범은 오는 4월 24일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Spotify, Lolo Zouaï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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