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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뮤지션’ 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예매를 놓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은 공연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타운 비트)’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 전석 매진 행렬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이어올 전망이다. 키린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정교한 밴드 사운드와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 불리는 키린지는 그간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

 

한편,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는 3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추가 콘서트 티켓은 2월 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사진제공 - 리벳(LI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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