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 코리아>가 다가오는 20일에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와 함께한 <롤링스톤 코리아> 스페셜 4호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미나, 사나, 모모는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일본 첫 정규 앨범 [PLAY]와 타이틀곡 ‘Confetti’에 관한 이야기, 각자의 솔로곡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해당 스페셜 4호에는 녹황색사회, 토미오카 아이, 나토리, 제시, 일본 신예 아티스트 5팀(나나코, 레이나, 우시오 레이라, 웨즈 아틀라스, 이돔), 포마레X코토리, 클로즈 유어 아이즈, 프라이빗, 파블로 알보란, 제임스 매슬로, 젤릴!, pH-1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역시 풍부하게 담겨있다.
한편, 트와이스 미사모와 함께한 <롤링스톤 코리아> 스페셜 4호를 맞이해 특별한 팝업 역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롤링스톤 코리아>와 YGP가 공동 기획하고, 일본 내 최고 유통사이자 씨씨씨(CCC)의 자회사인 프루프(PROOF) 및 티켓피아와 협업한 연계 프로젝트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롤링스톤 코리아> 스페셜 4호의 예약 판매는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며, 각종 도서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롤링스톤 코리아>


